충남교육청,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전개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05-08 16:15:17
직접 구운 ‘사랑의 빵’으로 지역 이웃들에게 건네는 고소한 진심
▲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충남교육청은 8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하기 위한 ‘사랑의 빵’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홍성)의 도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충남교육청 직원 20명이 참여했다.

직원들은 일일 제빵사가 되어 직접 반죽을 빚고 정성껏 쿠키를 구우며 이웃들에게 전할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

정성으로 만들어진 쿠키는 홍성 청로노인복지센터, 부여 삼신늘푸른동산, 부여 오석산정신요양원 등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직접 전달되어 의미를 더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작은 정성이지만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우리교육청의 마음이 닿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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