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 ‘빗물 순환·오염 저감’ 인프라 현장 점검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8-31 16:25:34
팔룡공원 파크골프장 예정지, 공예오픈스튜디오 등도 방문... 추진 현황·애로 등 살펴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원특례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는 31일 그린빗물 인프라 조성 현장, 파크골프장 조성 예정지, 창원공예오픈스튜디오 등 3곳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위원회는 먼저 창원스포츠파크를 찾아 지난 6월 시설 조성과 포장을 마친 '그린빗물 인프라' 현장을 둘러보고, 사업의 실질적 효과와 향후 확대 여부 등을 점검했다.
그린빗물 인프라 조성사업은 빗물을 땅속으로 스며들게 해 자연적인 물순환을 돕고 하천 오염을 줄이는 친환경 사업이다.
이어 팔룡공원 파크골프장 조성 예정지에서는 그동안 진행 상황과 앞으로 착공 계획 등을 확인했다. 공예오픈스튜디오에서는 ‘문화 선도 산단’ 일환의 취지대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강창석 위원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한 사업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제1차 정례회에서 더욱 꼼꼼하게 내실 있는 안건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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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환경도시위원회 현장방문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원특례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는 31일 그린빗물 인프라 조성 현장, 파크골프장 조성 예정지, 창원공예오픈스튜디오 등 3곳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위원회는 먼저 창원스포츠파크를 찾아 지난 6월 시설 조성과 포장을 마친 '그린빗물 인프라' 현장을 둘러보고, 사업의 실질적 효과와 향후 확대 여부 등을 점검했다.
그린빗물 인프라 조성사업은 빗물을 땅속으로 스며들게 해 자연적인 물순환을 돕고 하천 오염을 줄이는 친환경 사업이다.
이어 팔룡공원 파크골프장 조성 예정지에서는 그동안 진행 상황과 앞으로 착공 계획 등을 확인했다. 공예오픈스튜디오에서는 ‘문화 선도 산단’ 일환의 취지대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강창석 위원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한 사업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제1차 정례회에서 더욱 꼼꼼하게 내실 있는 안건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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