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걸 의원, “지식재산은 국가 경쟁력의 핵심 전략자산…대한변리사회, 혁신국가 100년의 든든한 동반자”
- 중앙정부 · 국회 / 홍종수 기자 / 2026-06-26 16:30:01
대한변리사회 창립 80주년 기념행사 참석… 변리사 역할과 공로 높이 평가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원내부대표·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 광주 동구남구을)은 25일 대한변리사회 창립 80주년을 맞아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대한변리사회는 지난 80년간 대한민국 지식재산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혁신의 동반자로서 우리 산업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왔다”며 창립 80주년을 축하했다.
안 의원은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역사는 곧 혁신의 역사였으며, 오늘날 세계적인 기술강국으로 도약하기까지 과학기술인의 창의성과 이를 지식재산으로 보호하고 가치로 연결해 온 변리사들의 헌신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혁신지수 세계 6위, 세계 5대 특허강국(IP5)의 일원으로서 GDP 대비 특허출원 세계 1위, 국제특허출원 세계 4위라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며 “이는 변리사 여러분의 전문성과 사명감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고 평가했다.
특히 안 의원은 “AI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경쟁력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는 배경에도 강력한 특허 경쟁력이 자리하고 있다”며 “지식재산은 더 이상 기업의 자산에 머무르지 않고 국가 안보와 산업 주권을 결정하는 핵심 전략자산이 됐다”고 밝혔다.
또한 “AI와 첨단기술 패권 경쟁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일수록 변리사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다”며 “특허를 출원하고 관리하는 전문가를 넘어 대한민국의 기술 영토를 지켜내는 지식재산 전략가로서 더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국회에서도 변리사들이 전문성을 더욱 발휘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지식재산 생태계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입법과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변리사회는 1946년 창립 이후 지난 80년간 대한민국 산업 발전과 기술 혁신의 최전선에서 지식재산 보호와 권리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창립 80주년을 계기로 대한민국 혁신국가의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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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도걸 국회의원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원내부대표·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 광주 동구남구을)은 25일 대한변리사회 창립 80주년을 맞아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대한변리사회는 지난 80년간 대한민국 지식재산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혁신의 동반자로서 우리 산업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왔다”며 창립 80주년을 축하했다.
안 의원은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역사는 곧 혁신의 역사였으며, 오늘날 세계적인 기술강국으로 도약하기까지 과학기술인의 창의성과 이를 지식재산으로 보호하고 가치로 연결해 온 변리사들의 헌신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혁신지수 세계 6위, 세계 5대 특허강국(IP5)의 일원으로서 GDP 대비 특허출원 세계 1위, 국제특허출원 세계 4위라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며 “이는 변리사 여러분의 전문성과 사명감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고 평가했다.
특히 안 의원은 “AI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경쟁력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는 배경에도 강력한 특허 경쟁력이 자리하고 있다”며 “지식재산은 더 이상 기업의 자산에 머무르지 않고 국가 안보와 산업 주권을 결정하는 핵심 전략자산이 됐다”고 밝혔다.
또한 “AI와 첨단기술 패권 경쟁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일수록 변리사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다”며 “특허를 출원하고 관리하는 전문가를 넘어 대한민국의 기술 영토를 지켜내는 지식재산 전략가로서 더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국회에서도 변리사들이 전문성을 더욱 발휘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지식재산 생태계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입법과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변리사회는 1946년 창립 이후 지난 80년간 대한민국 산업 발전과 기술 혁신의 최전선에서 지식재산 보호와 권리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창립 80주년을 계기로 대한민국 혁신국가의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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