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동연 시장, 덕계종합상설시장에서 민생현장 소통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6-11 16:40:10
경기침체 소비위축으로 어려움 겪는 전통시장 상인 격려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나동연 양산시장이 11일 덕계종합상설시장을 방문해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방문은 민선9기 출범 이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현장 중심 행보의 일환으로, 앞서 남부시장을 찾은 데 이어 두번째 전통시장 방문이다. 특히 시민들의 삶과 가장 밀접한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상권 회복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날 나 시장은 덕계종합상설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살폈다. 이어 시장 내 식당에서 상인회 관계자들과 함께 콩국수로 오찬을 가지며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과 지역상권 경쟁력 강화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민선 9기 시정은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를 우선에 두고 추진될 것”이라며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이자 서민경제의 중심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챙겨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중단 없는 양산 발전’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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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동연 시장, 덕계종합상설시장에서 민생현장 소통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나동연 양산시장이 11일 덕계종합상설시장을 방문해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방문은 민선9기 출범 이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현장 중심 행보의 일환으로, 앞서 남부시장을 찾은 데 이어 두번째 전통시장 방문이다. 특히 시민들의 삶과 가장 밀접한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상권 회복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날 나 시장은 덕계종합상설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살폈다. 이어 시장 내 식당에서 상인회 관계자들과 함께 콩국수로 오찬을 가지며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과 지역상권 경쟁력 강화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민선 9기 시정은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를 우선에 두고 추진될 것”이라며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이자 서민경제의 중심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챙겨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중단 없는 양산 발전’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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