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구의회, 제328회 임시회 개회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7-21 16:45:38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및 안건 심사 돌입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 금정구의회는 제10대 의회 전반기 원구성 이후 첫 임시회인 제32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5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2026년 금정문화재단 경영실적 평가 결과 보고안 등 구청장이 제출한 8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20일 열린 1차 본회의에서는 양달막 의원과 임정숙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발전 방안을 제안했다.
양달막 의원은 금정구의 도시공간과 고령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공원과 거리의 벤치, 마을버스 정류장 의자를 확충하고 경로당에 의자와 탁자를 지원하는 등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공공간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임정숙 의원은 금정산국립공원과 범어사, 홍법사 등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웰니스 관광벨트를 조성하고, 명상·치유센터와 체류형·야간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금정을 치유·명상 관광도시로 육성할 것을 제안했다.
구의회는 오는 23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을 이어간 뒤, 24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주요 안건을 의결하고 제328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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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정구의회, 제328회 임시회 개회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 금정구의회는 제10대 의회 전반기 원구성 이후 첫 임시회인 제32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5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2026년 금정문화재단 경영실적 평가 결과 보고안 등 구청장이 제출한 8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20일 열린 1차 본회의에서는 양달막 의원과 임정숙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발전 방안을 제안했다.
양달막 의원은 금정구의 도시공간과 고령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공원과 거리의 벤치, 마을버스 정류장 의자를 확충하고 경로당에 의자와 탁자를 지원하는 등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공공간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임정숙 의원은 금정산국립공원과 범어사, 홍법사 등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웰니스 관광벨트를 조성하고, 명상·치유센터와 체류형·야간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금정을 치유·명상 관광도시로 육성할 것을 제안했다.
구의회는 오는 23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을 이어간 뒤, 24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주요 안건을 의결하고 제328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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