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회, 충북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 동행패’ 전달받아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8-27 17:10:21
사회복지사 자격 보유 의원 16명 참석… 복지현장과의 소통·협력 다짐
▲ 청주시의회, 충북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 동행패’ 전달받아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청주시의회는 27일 본회의장에서 충청북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조수동)로부터 ‘사회복지 동행패’를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은성 의장을 비롯해 김완식·김진석·노순옥·마재광·박수민·이재숙·이한국·정연숙·주베라·차순애·최동식·최서진·최진아·한동순·홍순철 의원 등 사회복지사 자격을 보유한 의원 16명이 참석했다.

‘사회복지 동행패’는 ‘함께해야 통합니다’를 슬로건으로 활동하는 충청북도사회복지사협회가 도내 사회복지사 약 4,500명을 대표해 사회복지 현장과 함께해 달라는 뜻을 담아 마련했다.

조수동 회장은 “사회복지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출신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담아주시길 기대한다”며 현장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이에 임은성 의장은 “사회복지 현장과 의회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보다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참석 의원들도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복지정책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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