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의회 도시리브랜딩연구회‘도시 이미지’전략 연구 이어간다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1-30 18:10:23
30일 간담회...“지난해 현황 진단 토대로 올해 성과 도출 노력”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원특례시의회 도시리브랜딩연구회(대표의원 박승엽)는 30일 올해 연구 방향을 논의하고자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구회는 지난해 연구용역 성과를 기반으로, 연구의 연속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에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연구회는 지난해 연구를 통해 창원시의 도시 슬로건 및 캐릭터 난립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시민참여형 리브랜딩의 필요성을 확인한 바 있다.
이에 올해는 도시 브랜드를 형성하는 슬로건과 캐릭터 등의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을 계획이다.
특히 연구 결과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른 지방자치단체 등의 벤치마킹을 모색할 예정이다.
박승엽 대표의원은 “도시 브랜딩은 체계적인 전략 하에 이루어지는 장기 프로젝트”라며 “지난해에는 창원시의 현황을 진단하고 리브랜딩의 필요성을 확인하는 기초를 다졌다면,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브랜드 활용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연구회는 올 상반기 중 토론회, 비교 견학 등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전문성을 높이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민간 전문가 6명과 함께 연구단체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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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특례시의회 도시리브랜딩연구회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원특례시의회 도시리브랜딩연구회(대표의원 박승엽)는 30일 올해 연구 방향을 논의하고자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구회는 지난해 연구용역 성과를 기반으로, 연구의 연속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에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연구회는 지난해 연구를 통해 창원시의 도시 슬로건 및 캐릭터 난립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시민참여형 리브랜딩의 필요성을 확인한 바 있다.
이에 올해는 도시 브랜드를 형성하는 슬로건과 캐릭터 등의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을 계획이다.
특히 연구 결과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른 지방자치단체 등의 벤치마킹을 모색할 예정이다.
박승엽 대표의원은 “도시 브랜딩은 체계적인 전략 하에 이루어지는 장기 프로젝트”라며 “지난해에는 창원시의 현황을 진단하고 리브랜딩의 필요성을 확인하는 기초를 다졌다면,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브랜드 활용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연구회는 올 상반기 중 토론회, 비교 견학 등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전문성을 높이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민간 전문가 6명과 함께 연구단체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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