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광역연합의회, 제11회 임시회 마무리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8-31 18:10:25
행정사무감사 계획·추경예산안 등 안건 심의·의결… 10월 행정사무감사 본격 준비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충청광역연합의회는 3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1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2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5일부터 2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소관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하고, 집행기관의 안건 설명과 질의·답변 등을 거쳐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5개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회기 일정을 마쳤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충청광역연합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충청광역연합의회 건의안 및 결의안 관리에 관한 조례안 ▲충청광역연합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윤리특별위원회 위원 개선의 건 등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의회운영위원회를 비롯한 3개 상임위원회별로 실시할 예정이며, 이번 임시회에서 감사 계획을 확정함에 따라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사전 준비에 본격적으로 들어간다.
또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함에 따라 충청광역연합의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재정 기반을 마련했다. 박수현 연합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의결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구형서 의장은 “짧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해 주신 동료 의원들과 안건 설명 및 질의·답변 등에 협조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심의·의결한 예산과 정책들이 충청권의 상생과 균형발전을 이끄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광역연합의회의 다음 회기는 제12회 정례회로, 10월 22일부터 11월 10일까지 20일간 열릴 예정이며,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과 연합정책질문 등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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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대 충청광역연합의회 제11회 임시회 폐회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충청광역연합의회는 3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1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2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5일부터 2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소관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하고, 집행기관의 안건 설명과 질의·답변 등을 거쳐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5개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회기 일정을 마쳤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충청광역연합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충청광역연합의회 건의안 및 결의안 관리에 관한 조례안 ▲충청광역연합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윤리특별위원회 위원 개선의 건 등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의회운영위원회를 비롯한 3개 상임위원회별로 실시할 예정이며, 이번 임시회에서 감사 계획을 확정함에 따라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사전 준비에 본격적으로 들어간다.
또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함에 따라 충청광역연합의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재정 기반을 마련했다. 박수현 연합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의결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구형서 의장은 “짧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해 주신 동료 의원들과 안건 설명 및 질의·답변 등에 협조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심의·의결한 예산과 정책들이 충청권의 상생과 균형발전을 이끄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광역연합의회의 다음 회기는 제12회 정례회로, 10월 22일부터 11월 10일까지 20일간 열릴 예정이며,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과 연합정책질문 등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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