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공영주차장 비상벨 설치

서울구청 / 김진성 기자 / 2020-12-28 18:20:39
안전한 중랑 만들기에 나서
위급상황시 비상벨 누르면 경찰서와 주차통합관제소 동시 연동돼 초동대처 가능

▲ [출처=중랑구청]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안전한 공영 주차장 이용을 위해 지역 공영주차장 5개소에 비상벨 40개를 설치했다.


구는 12월동안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면목2동 공영주차장(20개), 까치공원 공영주차장(4개), 중곡초교 공영주차장(6개), 중랑초교 공영주차장(4개), 면일초교 공영주차장(6개) 등 5개소에 비상벨을 설치해 혹시 모를 공영주차장 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겠다는 방침이다.
비상벨은 주차장 내 눈에 띄는 장소와 사각지대 등을 고려해 설치됐으며, 누구나 비상벨의 위치를 바로 알 수 있도록 밝은 LED 조명도 함께 설치했다.


특히 이번에 설치된 비상벨은 위급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중랑경찰서 112 상황실로 즉시 신고전화가 접수되며, 경찰과 양방향 통화가 가능하다. 또한 주차통합관제실로도 위급상황이 동시에 접수돼 신속한 대처와 신고상황을 실시간 확인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공영주차장 비상벨 설치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공영주차장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이번 공영주차장 비상벨 설치를 알리는 홍보 간판을 설치하고 홍보물도 제작해 주차장을 이용하는 구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영주차장 비상벨 설치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공영주차장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이번 공영주차장 비상벨 설치를 알리는 홍보 간판을 설치하고 홍보물도 제작해 주차장을 이용하는 구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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