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대 충북도의회 출범 맞춰 상임위원회 체계 개편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6-16 18:35:02
기능 중심 상임위 체계 구축으로 의정활동 전문성 강화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충북도의회는 16일 제434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 소관사무 개편을 담은 ‘충청북도의회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업무보고와 행정사무감사, 예산심사 담당 상임위원회가 불일치했던 일부 기관을 정비하고 기능 중심의 상임위 운영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의회는 지난 1~5월 상임위원회 소관사무 개편 용역을 추진해 의원 및 직원 의견을 수렴하고 집행부 예산·인력 분석, 전국 광역의회 운영 사례 등을 반영했다.
이를 바탕으로 현행 정책복지위원회, 행정문화위원회, 산업경제위원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를 기능 중심으로 재편해 △행정안전위원회 △복지문화위원회 △과학경제위원회 △건설농림위원회로 변경한다. 교육위원회는 현행 체계를 그대로 유지한다.
도의회는 이번 개편을 통해 기능 중심의 상임위원회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제13대 의회 출범과 동시에 안정적인 원구성과 효율적인 위원회 운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혜옥 의회운영수석전문위원은 “이번 개편은 제13대 의회의 안정적인 원구성과 효율적인 위원회 운영을 위한 것”이라며 “기능 중심의 상임위원회 체계를 구축해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개정된 ‘충청북도의회 기본 조례’는 오는 7월 1일 제13대 충청북도의회 출범과 함께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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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34회 1차 본회의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충북도의회는 16일 제434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 소관사무 개편을 담은 ‘충청북도의회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업무보고와 행정사무감사, 예산심사 담당 상임위원회가 불일치했던 일부 기관을 정비하고 기능 중심의 상임위 운영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의회는 지난 1~5월 상임위원회 소관사무 개편 용역을 추진해 의원 및 직원 의견을 수렴하고 집행부 예산·인력 분석, 전국 광역의회 운영 사례 등을 반영했다.
이를 바탕으로 현행 정책복지위원회, 행정문화위원회, 산업경제위원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를 기능 중심으로 재편해 △행정안전위원회 △복지문화위원회 △과학경제위원회 △건설농림위원회로 변경한다. 교육위원회는 현행 체계를 그대로 유지한다.
도의회는 이번 개편을 통해 기능 중심의 상임위원회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제13대 의회 출범과 동시에 안정적인 원구성과 효율적인 위원회 운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혜옥 의회운영수석전문위원은 “이번 개편은 제13대 의회의 안정적인 원구성과 효율적인 위원회 운영을 위한 것”이라며 “기능 중심의 상임위원회 체계를 구축해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개정된 ‘충청북도의회 기본 조례’는 오는 7월 1일 제13대 충청북도의회 출범과 함께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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