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이춘호 의원, 노인일자리 사업 ‘공정성 확보·기회 균등’ 촉구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7-21 18:40:09
기존 참여자 반복 수혜 지적… 진입 장벽 낮춰 수혜자 저변 확대 당부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아산시의회 이춘호 의원이 문화복지환경위원회 노인복지과 주요업무보고에서 아산시니어클럽이 민간위탁을 통해 수행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신규 어르신들의 진입 기회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연간 약 7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일자리를 희망하는 어르신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반면, 전체 사업 규모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하지만 현재는 일부 참여자가 반복적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구조여서 새로 일자리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이 들어서기 쉽지 않은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정된 예산으로 운영되는 공공 일자리인 만큼 특정인에게 혜택이 연속해서 집중되기보다, 더 많은 어르신에게 기회가 고루 돌아가는 것이 사업의 공공성과 형평성 측면에서 바람직하다”며 “참여자 선발 및 배분 방식을 면밀히 검토해 신규 진입 문턱을 낮춰달라”고 당부했다.
이춘호 의원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단순한 소득 보전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복지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사업이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어 보다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해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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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의회 이춘호 의원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아산시의회 이춘호 의원이 문화복지환경위원회 노인복지과 주요업무보고에서 아산시니어클럽이 민간위탁을 통해 수행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신규 어르신들의 진입 기회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연간 약 7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일자리를 희망하는 어르신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반면, 전체 사업 규모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하지만 현재는 일부 참여자가 반복적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구조여서 새로 일자리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이 들어서기 쉽지 않은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정된 예산으로 운영되는 공공 일자리인 만큼 특정인에게 혜택이 연속해서 집중되기보다, 더 많은 어르신에게 기회가 고루 돌아가는 것이 사업의 공공성과 형평성 측면에서 바람직하다”며 “참여자 선발 및 배분 방식을 면밀히 검토해 신규 진입 문턱을 낮춰달라”고 당부했다.
이춘호 의원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단순한 소득 보전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복지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사업이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어 보다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해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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