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진 서울특별시의원,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마지막 회의까지 시민안전·지역발전 강조
- 서울시 · 의회 / 최성일 기자 / 2026-06-18 19:05:20
제11대 서울시의회 제336회 상임위 기관별 업무보고에서 당부
[코리아 이슈저널=최성일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6월 15일부터 시작된 제336회 정례회 상임위 회의에서 서울시 재난안전실,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 소방재난본부, 물순환안전국, 서울물재생시설공단, 건설기술정책관 업무보고를 받고 각 기관에서 중요한 사안들을 언급하며 서울시의 발전과 안전을 위해 제언했다.
15일 개최된 재난안전실 안건 및 업무보고에서 남 의원은 안전과 관련된 노후 시설물의 육안 조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행법 기준('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는 중요시설물은 최소 6개월에 1회 이상 육안점검을 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므로 가능한 시설물을 노출시켜 점검 및 위험을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설물 기획 단계에서부터 안전에 관한 계획과 예산 편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동시에 진행된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에게는 서울시에서 시행되고 있는 시설물 공사의 안전과 품질관리를 위해 시공사, 전문 감리, 감독 공무원 각각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감독 공무원에게도 전문분야 기술력 향상과 안전관리를 위한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오후 소방재난본부 안건과 업무보고에서 남 의원은 지난 3월 소공동 캡슐호텔형 게스트하우스 화재와 같은 새로운 환경의 화재 위험들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서울시 각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공사장 용접ㆍ용단작업 화재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재차 강조했다.
17일 오전 물순환안전국과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업무보고에서 남 의원은 ‘성내천 수변감성 거점 사업’이 하천부지에 시공되는 관계로 홍수 시 안정성 검토 등으로 지연됐지만 최근 지역수자원위원회 심의를 마치고 공사 발주됐으니 준공까지 최선을 다해 지역의 명소로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4개 물재생센터 하수처리시설 노후화로 인해 막대한 예산으로 추진하고 있는 민자 현대화사업은 서울시와 시민의 편에서 품질과 예산을 관리해 달라고 덧붙였다.
오후 건설기술정책관 업무보고에서는 지난 3월 봉은사로 호텔부지 지하층 해체공사 중에 발생한 크레인 전도사고를 사례로 들며 새롭게 도입한 해체공사장 안전점검단을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설계심의나 계약금액조정 순회 점검 등에서는 안전에 각별히 유념하면서 업무처리할 것을 주문했다.
남 의원은 제336회 정례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의사일정을 마치고 제11대 전반기 2년과 후반기 2년, 총 4년을 서울시 시민들의 안전과 편익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한강교량의 관리방향을 고도화시키는 성과가 있었고 물재생센터 슬러지 처리 등 운영방안에도 개선의 효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임기 종료 후에 진행되는 성내천 수변감성 거점사업이 성공적으로 명소가 완료되도록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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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창진 서울특별시의원 |
[코리아 이슈저널=최성일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6월 15일부터 시작된 제336회 정례회 상임위 회의에서 서울시 재난안전실,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 소방재난본부, 물순환안전국, 서울물재생시설공단, 건설기술정책관 업무보고를 받고 각 기관에서 중요한 사안들을 언급하며 서울시의 발전과 안전을 위해 제언했다.
15일 개최된 재난안전실 안건 및 업무보고에서 남 의원은 안전과 관련된 노후 시설물의 육안 조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행법 기준('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는 중요시설물은 최소 6개월에 1회 이상 육안점검을 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므로 가능한 시설물을 노출시켜 점검 및 위험을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설물 기획 단계에서부터 안전에 관한 계획과 예산 편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동시에 진행된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에게는 서울시에서 시행되고 있는 시설물 공사의 안전과 품질관리를 위해 시공사, 전문 감리, 감독 공무원 각각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감독 공무원에게도 전문분야 기술력 향상과 안전관리를 위한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오후 소방재난본부 안건과 업무보고에서 남 의원은 지난 3월 소공동 캡슐호텔형 게스트하우스 화재와 같은 새로운 환경의 화재 위험들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서울시 각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공사장 용접ㆍ용단작업 화재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재차 강조했다.
17일 오전 물순환안전국과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업무보고에서 남 의원은 ‘성내천 수변감성 거점 사업’이 하천부지에 시공되는 관계로 홍수 시 안정성 검토 등으로 지연됐지만 최근 지역수자원위원회 심의를 마치고 공사 발주됐으니 준공까지 최선을 다해 지역의 명소로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4개 물재생센터 하수처리시설 노후화로 인해 막대한 예산으로 추진하고 있는 민자 현대화사업은 서울시와 시민의 편에서 품질과 예산을 관리해 달라고 덧붙였다.
오후 건설기술정책관 업무보고에서는 지난 3월 봉은사로 호텔부지 지하층 해체공사 중에 발생한 크레인 전도사고를 사례로 들며 새롭게 도입한 해체공사장 안전점검단을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설계심의나 계약금액조정 순회 점검 등에서는 안전에 각별히 유념하면서 업무처리할 것을 주문했다.
남 의원은 제336회 정례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의사일정을 마치고 제11대 전반기 2년과 후반기 2년, 총 4년을 서울시 시민들의 안전과 편익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한강교량의 관리방향을 고도화시키는 성과가 있었고 물재생센터 슬러지 처리 등 운영방안에도 개선의 효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임기 종료 후에 진행되는 성내천 수변감성 거점사업이 성공적으로 명소가 완료되도록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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