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배 수원장안구청장, 폭염 대응 긴급 대책회의 개최
- 경기/인천 / 홍춘표 기자 / 2026-08-10 19:08:47
[20260810093851-22949][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김인배 장안구청장이 계속되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비상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장안구는 지난 7일, 구청장 주재로 구청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 대응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취약계층 보호와 야외 근로자 안전 확보 등 분야별 대책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작동하고 있는지 꼼꼼히 점검했다.
이날 김인배 장안구청장은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폭염에 더 크게 영향을 받는 만큼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야외 근로자는 온열질환 위험이 높은 만큼 휴식 시간 준수와 휴게 공간 확보 등 보호 조치가 잘 지켜지는지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장안구는 ▲경로당 무더위쉼터 전수 점검 및 연장 운영 ▲경로당 냉방기 점검 및 냉방비 지원 ▲환경관리원 등 현장 근로자 하계용품 배부 ▲관내 공원 폭염저감시설 설치 및 운영 등을 추진 중이다.
김인배 장안구청장은 “구민 안전과 직결된 사항에는 한 치의 빈틈도 있어서는 안 된다”며 “모든 공직자가 책임감을 갖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안구는 지난 7일, 구청장 주재로 구청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 대응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취약계층 보호와 야외 근로자 안전 확보 등 분야별 대책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작동하고 있는지 꼼꼼히 점검했다.
이날 김인배 장안구청장은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폭염에 더 크게 영향을 받는 만큼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야외 근로자는 온열질환 위험이 높은 만큼 휴식 시간 준수와 휴게 공간 확보 등 보호 조치가 잘 지켜지는지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장안구는 ▲경로당 무더위쉼터 전수 점검 및 연장 운영 ▲경로당 냉방기 점검 및 냉방비 지원 ▲환경관리원 등 현장 근로자 하계용품 배부 ▲관내 공원 폭염저감시설 설치 및 운영 등을 추진 중이다.
김인배 장안구청장은 “구민 안전과 직결된 사항에는 한 치의 빈틈도 있어서는 안 된다”며 “모든 공직자가 책임감을 갖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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