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친환경 다목적 행정지도선’ 취항식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8-10 19:09:04
50억 투입 ‘보물섬 남해호’ 본격 운항
[20260810082329-20394][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남해군이 7일 오후 미조면 소재 남해군수협에서 ‘친환경 다목적 행정지도선-보물섬 남해호’ 취항식을 개최했다.
‘보물섬남해호’는 지난 30년간 남해군 해역을 누벼온 어업지도선 ‘경남 240호’를 대체하기 위해 건조된 선박으로, 지난 2024년 계획이 수립된 이래 기본 및 실시설계와 건조 과정을 거쳐 지난 7월 초 준공검사가 완료됐다.
‘보물섬 남해호’는 알루미늄 재질의 40톤급 선박으로 승선 정원은 30명이다.
남해군은 친환경 다목적 행정지도선 도입으로 군민 안전 확보와 청정 남해바다 보전을 위한 기반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어업지도, 해상 안전관리, 해양환경 보전 등 현장 대응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취항식에는 류경완 남해군수, 서천호 국회의원, 정홍찬 남해군의회 의장, 김창우 도의원, 김철범 남해군수협 조합장 등을 비롯해 조선소 및 해양·수산 분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류경완 군수는 “보물섬 남해호가 어업인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재해를 예방하고 피해를 줄이는 데 크게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청정 남해 바다를 지키고 가꾸는 든든한 파수꾼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보물섬남해호’는 지난 30년간 남해군 해역을 누벼온 어업지도선 ‘경남 240호’를 대체하기 위해 건조된 선박으로, 지난 2024년 계획이 수립된 이래 기본 및 실시설계와 건조 과정을 거쳐 지난 7월 초 준공검사가 완료됐다.
‘보물섬 남해호’는 알루미늄 재질의 40톤급 선박으로 승선 정원은 30명이다.
남해군은 친환경 다목적 행정지도선 도입으로 군민 안전 확보와 청정 남해바다 보전을 위한 기반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어업지도, 해상 안전관리, 해양환경 보전 등 현장 대응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취항식에는 류경완 남해군수, 서천호 국회의원, 정홍찬 남해군의회 의장, 김창우 도의원, 김철범 남해군수협 조합장 등을 비롯해 조선소 및 해양·수산 분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류경완 군수는 “보물섬 남해호가 어업인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재해를 예방하고 피해를 줄이는 데 크게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청정 남해 바다를 지키고 가꾸는 든든한 파수꾼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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