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아, 생일 축하해” 부산 북구 주민 류동령 씨, 자녀 생일맞이 이웃돕기 나눔 이어가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8-10 19:08:30
[20260810132302-68554][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 북구 화명동에 거주하는 류동령 씨가 올해도 첫째 자녀의 생일을 맞아 이웃돕기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생일의 의미를 더했다.
류동령 씨와 첫째 자녀 류서진 양은 지난 6일 부산 북구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30포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지역 내 어려운 한부모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류동령 씨는 첫째 자녀 류서진 양의 생일을 특별하게 기념하고, 나눔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매년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18년 8월부터 자녀의 생일마다 지역사회에 필요한 물품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류동령 씨는 “아이의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어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서진이도 나눔의 기쁨을 알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자녀의 생일이라는 소중한 날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기부로 만들어 주신 류동령 씨께 감사드린다”며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류동령 씨와 첫째 자녀 류서진 양은 지난 6일 부산 북구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30포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지역 내 어려운 한부모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류동령 씨는 첫째 자녀 류서진 양의 생일을 특별하게 기념하고, 나눔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매년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18년 8월부터 자녀의 생일마다 지역사회에 필요한 물품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류동령 씨는 “아이의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어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서진이도 나눔의 기쁨을 알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자녀의 생일이라는 소중한 날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기부로 만들어 주신 류동령 씨께 감사드린다”며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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