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의회,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홍보에 발 벗고 나서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9-18 19:55:02
“지역 간 교류 확대와 관광객 유치 위해 현장 홍보활동 펼쳐”
▲ 영주시의회,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홍보에 발 벗고 나서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영주시의회는 오는 10월 3일 개최되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9월 18일 제천시와 원주시를 찾아 적극적인 현장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활동은 영주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이 참여해 영주의 대표 축제인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이날 영주시의회는 먼저 제천 역전한마음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과 시민들에게 축제 홍보물을 배부하여 영주 풍기인삼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영주 방문을 유도하는 등 활발한 홍보활동을 했다.

또한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한 시민 대상 홍보에 그치지 않고 원주시청과 원주시의회를 방문해 기관 차원의 홍보활동을 병행함으로써 지역 간 교류의 폭을 넓히고 영주 풍기인삼축제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은 “영주 풍기인삼축제는 영주의 우수한 인삼을 전국에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하는 영주의 대표 축제”​라며, “이번 현장 홍보 활동으로 많은 분들이 영주 풍기인삼축제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영주시의회도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축제를 널리 알리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관광자원, 지역축제를 대내외에 알리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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