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주요 산하기관 현장방문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9-04 19:55:19
지역 신산업 현장에서 찾는 울산의 미래 성장동력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67회 제1차 정례회 기간인 9월 4일(금) 오전 산건위 소관 주요 산하기관인 울산테크노파크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을 방문해 울산 미래 산업 육성에 대한 의견 교환 및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역 산업 육성과 디지털 혁신의 핵심 거점인 주요 산하기관의 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의회 차원의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산업건설위원들은 먼저 울산테크노파크를 방문해 기관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을 보고받은 후, 이어 제조창업 생태계 구축의 핵심인 ‘메이커스페이스’와 정밀화학소재의 공정 개발 및 양산화를 지원하는 첨단화학기술지원단 ‘시험생산동’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제품 제작 장비 운용 실태와 Pilot Plant 실증 인프라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이어서 위원들은 남구 테크노산업로에 위치한 울산정보산업진흥원으로 이동, 기관의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인공지능(AI) 기업 개발 공간이자 핵심 자원 지원 거점인 ‘울산 제조 AX랩’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울산 제조 AX랩’은 GPU 기반 컴퓨팅 및 네트워크 장비실과 AI 솔루션 개발 공간 등을 통합 운용하는 제조AI 전용 거점으로, 사업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컴퓨팅 자원과 개발 공간을 제공해 제조AI 기술의 연구와 현장실증을 밀착 지원하고 있다.
현장을 방문한 위원들은 “울산테크노파크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울산의 미래 신성장 동력인 AI·디지털 전환과 첨단 소재 기술 개발을 이끄는 전초기지”라는 의견을 피력하고, “지역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산하기관 본연의 지원 역할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백현조 위원장은 “이번 현장활동은 울산의 주력 산업 혁신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산하기관의 핵심 인프라를 직접 확인하고 점검한 귀중한 자리였다”면서, “현장에서 청취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목소리가 울산 미래와 지역 산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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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건설위원회,울산테크노파크·울산정보산업진흥원 현장방문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67회 제1차 정례회 기간인 9월 4일(금) 오전 산건위 소관 주요 산하기관인 울산테크노파크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을 방문해 울산 미래 산업 육성에 대한 의견 교환 및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역 산업 육성과 디지털 혁신의 핵심 거점인 주요 산하기관의 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의회 차원의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산업건설위원들은 먼저 울산테크노파크를 방문해 기관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을 보고받은 후, 이어 제조창업 생태계 구축의 핵심인 ‘메이커스페이스’와 정밀화학소재의 공정 개발 및 양산화를 지원하는 첨단화학기술지원단 ‘시험생산동’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제품 제작 장비 운용 실태와 Pilot Plant 실증 인프라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이어서 위원들은 남구 테크노산업로에 위치한 울산정보산업진흥원으로 이동, 기관의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인공지능(AI) 기업 개발 공간이자 핵심 자원 지원 거점인 ‘울산 제조 AX랩’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울산 제조 AX랩’은 GPU 기반 컴퓨팅 및 네트워크 장비실과 AI 솔루션 개발 공간 등을 통합 운용하는 제조AI 전용 거점으로, 사업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컴퓨팅 자원과 개발 공간을 제공해 제조AI 기술의 연구와 현장실증을 밀착 지원하고 있다.
현장을 방문한 위원들은 “울산테크노파크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울산의 미래 신성장 동력인 AI·디지털 전환과 첨단 소재 기술 개발을 이끄는 전초기지”라는 의견을 피력하고, “지역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산하기관 본연의 지원 역할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백현조 위원장은 “이번 현장활동은 울산의 주력 산업 혁신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산하기관의 핵심 인프라를 직접 확인하고 점검한 귀중한 자리였다”면서, “현장에서 청취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목소리가 울산 미래와 지역 산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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