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의회,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찾아 온정 전해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9-18 20:00:13
현장 목소리 청취하며 소통하는 의정 활동 이어가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달성군의회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14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백미,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관심과 온정을 전하고,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힘쓰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의원들은 시설을 둘러보며 불편함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며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의회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기도 했다.
곽동환 의장은 “앞으로도 복지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외된 이웃 없이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군민 모두가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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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성군의회,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찾아 온정 전해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달성군의회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14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백미,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관심과 온정을 전하고,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힘쓰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의원들은 시설을 둘러보며 불편함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며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의회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기도 했다.
곽동환 의장은 “앞으로도 복지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외된 이웃 없이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군민 모두가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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