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7.5% 적금으로 ‘Team Korea’ 응원
- 경제 / 차미솜 기자 / 2026-01-16 21:05:27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팀 성적 따라 금리 우대
1인 최고 30만원까지 가입...10만좌 한도 판매
1인 최고 30만원까지 가입...10만좌 한도 판매

[코리아이슈저널=차미솜 기자] 동계올리픽 개막을 앞두고 우리은행이 7.5% 적금을 출시해 Team Korea를 응원한다.
우리은행은 16일 우리금융그룹의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 선정을 기념하고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우리 Team Korea 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우리 Team Korea' 적금은 1인 1계좌, 월 최대 30만원까지 납입 가능한 12개월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총 10만좌 한도로 판매된다.
기본 금리는 연 2.5%이며,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성적과 고객의 이벤트 참여도에 따라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7.5%의 고금리를 제공한다.
세부 조건으로는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가 메달 획득시 우대금리 최대 3.0%(금메달 0.5%p, 은메달 0.2%p, 동메달 0.1%p) △올림픽 폐막일인 2월 22일까지 '우리WON뱅킹' 응원 게시판에 댓글 작성 시 최대 1.0%p(건당 0.2%p)가 적용된다.
또한 상품 가입 시 예측한 대한민국의 최종 순위를 맞출 경우 1.0%p의 추가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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