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민·관합동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7-03 11:35:06
민·관합동컨퍼런스 남구의 미래 4년 사회보장발전방안 제시
▲ 대구 남구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민·관합동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 남구는 지난 6월 30일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제6기(2027년~2030년) 남구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민·관합동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민·관합동 컨퍼런스는 앞으로 4년간 추진할 사회보장전략별 세부사업을 논의하고, 지역사회 내 복지증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위원과 사회보장사업 담당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사회의 다양한 요구와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앞으로의 추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서인제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지역사회복지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라며, “민관이 협력하여 실질적인 복지 향상과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지역사회보장사업이 더욱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모두가 행복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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