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백전면 출신 김덕철 유빈테크 대표, 고향 함양에 1천만 원 쾌척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9-07 12:10:08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 기탁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함양군은 9월 7일 오전 군수실에서 김해시 진영읍에 있는 유빈테크 김덕철 대표가 고향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 원 등 총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백전면 출신 김덕철 대표는 김해시에서 사업체를 운영해 오면서도 남다른 애향심으로 고향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온 대표적인 출향 기업인이다.
김 대표는 지난 2018년 무렵부터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을 꾸준히 기부해 왔으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처음 시행된 2023년에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김덕철 대표는 “비록 몸은 타지에 있지만, 고향 함양의 소식에는 항상 귀를 기울이고 있다”라며, “한가위를 앞두고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고향 함양이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발전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진병영 군수는 “오랜 기간 변함없는 애정으로 고향을 기억해 주시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계신 김덕철 대표에게 함양군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소중한 기부금과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역 발전 사업에 뜻깊게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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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칠 유빈테크 대표 장학기금 전달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함양군은 9월 7일 오전 군수실에서 김해시 진영읍에 있는 유빈테크 김덕철 대표가 고향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 원 등 총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백전면 출신 김덕철 대표는 김해시에서 사업체를 운영해 오면서도 남다른 애향심으로 고향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온 대표적인 출향 기업인이다.
김 대표는 지난 2018년 무렵부터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을 꾸준히 기부해 왔으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처음 시행된 2023년에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김덕철 대표는 “비록 몸은 타지에 있지만, 고향 함양의 소식에는 항상 귀를 기울이고 있다”라며, “한가위를 앞두고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고향 함양이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발전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진병영 군수는 “오랜 기간 변함없는 애정으로 고향을 기억해 주시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계신 김덕철 대표에게 함양군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소중한 기부금과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역 발전 사업에 뜻깊게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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