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 2026 보훈문화교육 수업안 경진대회 및 시상식 27일 개최
- 뉴스 / 최용달 기자 / 2026-08-26 12:25:12
수상작 ‘수업안 모음집’으로 제작, 보훈문화종합포털 및 전국 학교 등에 제공·활용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국가보훈부는 미래세대 대상 보훈문화확산을 위한 학습 콘텐츠를 개발하는 ‘2026 보훈문화교육 수업안 경진대회 및 시상식’을 27일 오후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가보훈부는 지난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초․중등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수업에서 활용 가능한 보훈교육 수업안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197개 팀이 참여했다.
제출된 수업안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12개를 선정했으며, 해당 수업안은 경진대회 당일 발표와 현장 심사를 받게 된다.
국가보훈부는 교육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보훈문화교육 수업안에 대해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참가상으로 나눠 시상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국가보훈부 장관상(참가상 제외)과 함께 총 2,5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들은 각급 학교에서 시범교육을 거쳐 현장 교사와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교육 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해 ‘수업안 모음집’으로 제작, 국가보훈부 ‘보훈문화종합포털’과 전국 학교 등에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은 “보훈은 단순히 과거를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의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미래 지향적인 가치”라며 “6․10만세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이자,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를 맞아 미래세대들의 마음속에 나라사랑과 보훈정신이 자연스럽게 자라날 수 있도록 학교에서의 보훈교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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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보훈부 |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국가보훈부는 미래세대 대상 보훈문화확산을 위한 학습 콘텐츠를 개발하는 ‘2026 보훈문화교육 수업안 경진대회 및 시상식’을 27일 오후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가보훈부는 지난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초․중등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수업에서 활용 가능한 보훈교육 수업안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197개 팀이 참여했다.
제출된 수업안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12개를 선정했으며, 해당 수업안은 경진대회 당일 발표와 현장 심사를 받게 된다.
국가보훈부는 교육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보훈문화교육 수업안에 대해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참가상으로 나눠 시상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국가보훈부 장관상(참가상 제외)과 함께 총 2,5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들은 각급 학교에서 시범교육을 거쳐 현장 교사와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교육 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해 ‘수업안 모음집’으로 제작, 국가보훈부 ‘보훈문화종합포털’과 전국 학교 등에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은 “보훈은 단순히 과거를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의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미래 지향적인 가치”라며 “6․10만세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이자,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를 맞아 미래세대들의 마음속에 나라사랑과 보훈정신이 자연스럽게 자라날 수 있도록 학교에서의 보훈교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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