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신임교수 대상 '생애 첫 교수법 워크숍' 개최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8-26 13:15:05
8월 25~26일 통영서, 2학기 신규임용 교수 대상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국립대가 신임교수들이 교육자로서의 정체성과 책무성을 갖추도록 돕는 연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경상국립대는 2026학년도 2학기 신규 임용 교수를 대상으로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통영 스탠포드호텔에서 '신임교수 생애 첫 교수법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대학의 교육·연구·산학협력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렴과 인권을 비롯해 연구윤리, 학생지도, 국가 R&D 정책 이해 등 교수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종합적으로 다룬다.
첫날에는 ▲조직 활성화 및 의사소통 역량 강화 교육(채명석 C.M.S아카데미 대표) ▲청렴 특강(정진혁 총무과 청렴감사팀장) ▲인권·성희롱 예방 특강(이은주 인권센터 팀장)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수법 특강(황준식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조교수) ▲국가 R&D 이해 및 연구계획서 작성 특강(김현철 한국연구재단 수석연구위원) ▲신임 교수자를 위한 학생 면담 지도 특강(김장회 학생상담센터장·사범대학 교육학과 교수) ▲교수회 및 교수노조 소개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본부 보직자가 직접 부서 업무를 소개하고, 총장과 보직자 간담회를 통해 대학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한다.
둘째 날에는 ▲연구법 특강(김정기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금속재료공학전공 부교수, 2025년 Young Researcher 선정) ▲교수법 특강(이헌희 대학원 지식재산융합학과 부교수, 2025학년도 2학기 개척강의상 수상) ▲학술정보 활용 및 리터러시 특강(윤영심 도서관 연구정보팀장) ▲인사제도·교육연구비 특강(임현태 교무부처장)이 진행된다.
연구와 강의 역량을 함께 다지는 한편, 학내 제도에 대한 이해를 넓혀 신임교수의 현장 적응을 돕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봉조 경상국립대 교무처장은 “이번 워크숍이 신임교수들이 연구자이자 교육자로서의 전문성은 물론, 학생과 사회에 대한 책임의식을 갖춘 ‘품격 있는 학자’로 성장하는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
| ▲ 경상국립대가 신임교수들이 교육자로서의 정체성과 책무성을 갖추도록 돕는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국립대가 신임교수들이 교육자로서의 정체성과 책무성을 갖추도록 돕는 연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경상국립대는 2026학년도 2학기 신규 임용 교수를 대상으로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통영 스탠포드호텔에서 '신임교수 생애 첫 교수법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대학의 교육·연구·산학협력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렴과 인권을 비롯해 연구윤리, 학생지도, 국가 R&D 정책 이해 등 교수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종합적으로 다룬다.
첫날에는 ▲조직 활성화 및 의사소통 역량 강화 교육(채명석 C.M.S아카데미 대표) ▲청렴 특강(정진혁 총무과 청렴감사팀장) ▲인권·성희롱 예방 특강(이은주 인권센터 팀장)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수법 특강(황준식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조교수) ▲국가 R&D 이해 및 연구계획서 작성 특강(김현철 한국연구재단 수석연구위원) ▲신임 교수자를 위한 학생 면담 지도 특강(김장회 학생상담센터장·사범대학 교육학과 교수) ▲교수회 및 교수노조 소개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본부 보직자가 직접 부서 업무를 소개하고, 총장과 보직자 간담회를 통해 대학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한다.
둘째 날에는 ▲연구법 특강(김정기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금속재료공학전공 부교수, 2025년 Young Researcher 선정) ▲교수법 특강(이헌희 대학원 지식재산융합학과 부교수, 2025학년도 2학기 개척강의상 수상) ▲학술정보 활용 및 리터러시 특강(윤영심 도서관 연구정보팀장) ▲인사제도·교육연구비 특강(임현태 교무부처장)이 진행된다.
연구와 강의 역량을 함께 다지는 한편, 학내 제도에 대한 이해를 넓혀 신임교수의 현장 적응을 돕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봉조 경상국립대 교무처장은 “이번 워크숍이 신임교수들이 연구자이자 교육자로서의 전문성은 물론, 학생과 사회에 대한 책임의식을 갖춘 ‘품격 있는 학자’로 성장하는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