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부산대, 앵커 ‘5극 3특 공유대학(동남권)’ 공동 운영 협력 본격화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8-28 15:10:03
8월 25일 협의회 개최, 주관대학으로서 운영 방향 논의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국립대가 부산대와 손잡고 경남·부산·울산 대학의 교육자원을 공유해 지역 인재를 공동 양성하는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
경상국립대 앵커사업단은 8월 25일 대전 라마다 호텔 오키드홀에서 부산대와 ‘5극 3특’ 공유대학(동남권) 주관대학 협의회를 개최했다.
공유대학의 본격 추진을 앞두고 양 대학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공동 인재양성체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대학은 주관대학으로서 운영 방향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대학의 강점과 교육역량을 연계한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개별 대학의 경계를 넘어 교육자원과 역량을 공유하고, 경남·부산·울산의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하는 초광역 교육협력체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대학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자체, 지역앵커센터, 기업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와 연계를 확대하고, 인재양성 성과가 지역산업·지역사회로 이어져 동남권의 인재양성과 지역 성장이 선순환하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황세운 경상국립대 앵커사업단장은 "5극 3특 공유대학(동남권)은 경남·부산·울산 대학이 각자의 강점과 교육 역량을 공유하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함께 양성하기 위한 초광역 협력체계"라며 "동남권 대학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유대학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앵커사업단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경남·부산·울산 지역 대학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5극 3특 공유대학(동남권)의 출범과 안정적 운영을 단계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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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국립대 앵커사업단이 부산대와 ‘5극 3특’ 공유대학(동남권) 주관대학 협의회를 개최했다.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국립대가 부산대와 손잡고 경남·부산·울산 대학의 교육자원을 공유해 지역 인재를 공동 양성하는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
경상국립대 앵커사업단은 8월 25일 대전 라마다 호텔 오키드홀에서 부산대와 ‘5극 3특’ 공유대학(동남권) 주관대학 협의회를 개최했다.
공유대학의 본격 추진을 앞두고 양 대학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공동 인재양성체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대학은 주관대학으로서 운영 방향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대학의 강점과 교육역량을 연계한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개별 대학의 경계를 넘어 교육자원과 역량을 공유하고, 경남·부산·울산의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하는 초광역 교육협력체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대학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자체, 지역앵커센터, 기업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와 연계를 확대하고, 인재양성 성과가 지역산업·지역사회로 이어져 동남권의 인재양성과 지역 성장이 선순환하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황세운 경상국립대 앵커사업단장은 "5극 3특 공유대학(동남권)은 경남·부산·울산 대학이 각자의 강점과 교육 역량을 공유하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함께 양성하기 위한 초광역 협력체계"라며 "동남권 대학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유대학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앵커사업단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경남·부산·울산 지역 대학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5극 3특 공유대학(동남권)의 출범과 안정적 운영을 단계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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