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경 사상구청장 ‘직접 듣는 현장구청장실’ 운영 한 달,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9-07 15:20:09
주민들의 목소리, 현장에서 답을 찾다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서태경 사상구창장은 주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살펴, 구민이 체감하는 소통행정 구현을 위해 추진중인 “직접듣는 현장구청장실”이 운영 한 달을 맞아, 주민들의 민원 소통 창구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사상구는 지난 7월부터 구청장이 직접 동을 방문하여 주민 의견과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직접듣는 현장 구청장실을 운영하고 있다.
한 달 동안 12개동을 1회씩 방문하여 총 188건의 생활민원과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취합된 건의사항은 구청장실 내에 설치된 '1370 바로민원실'로 접수되어 신속하게 처리되어 지고 있다.
주민들이 제기한 주요 건의사항은 ▲교통 및 주차문제▲하수 및 청소문제 ▲복지 및 주민생활 불편사항 등 주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내용들이 대부분이었다.
접수된 건의사항 가운데 70건은 단기간 내 조치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사항들에 대해서도 담당부서에서 신속한 해결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장에 참여한 주민들은, “구청에 직접 찾아가 의견을 전달하기가 쉽지 않은데, 구청장이 직접 동으로 찾아와 이야기를 들어주니 작은불편도 직접 이야기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사상구청장은 “앞으로도 '직접듣는 현장구청장' 운영을 통해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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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태경 사상구청장 ‘직접 듣는 현장구청장실’ 운영 한 달,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서태경 사상구창장은 주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살펴, 구민이 체감하는 소통행정 구현을 위해 추진중인 “직접듣는 현장구청장실”이 운영 한 달을 맞아, 주민들의 민원 소통 창구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사상구는 지난 7월부터 구청장이 직접 동을 방문하여 주민 의견과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직접듣는 현장 구청장실을 운영하고 있다.
한 달 동안 12개동을 1회씩 방문하여 총 188건의 생활민원과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취합된 건의사항은 구청장실 내에 설치된 '1370 바로민원실'로 접수되어 신속하게 처리되어 지고 있다.
주민들이 제기한 주요 건의사항은 ▲교통 및 주차문제▲하수 및 청소문제 ▲복지 및 주민생활 불편사항 등 주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내용들이 대부분이었다.
접수된 건의사항 가운데 70건은 단기간 내 조치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사항들에 대해서도 담당부서에서 신속한 해결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장에 참여한 주민들은, “구청에 직접 찾아가 의견을 전달하기가 쉽지 않은데, 구청장이 직접 동으로 찾아와 이야기를 들어주니 작은불편도 직접 이야기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사상구청장은 “앞으로도 '직접듣는 현장구청장' 운영을 통해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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