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부산서구협의회,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 주제로 통일의견 수렴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9-04 15:35:07
2026년 3분기 부산서구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서구협의회는 지난 8월 28일 오후 5시 30분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변화하는 한반도 정세를 돌아보고, 평화공존을 위한 정책 방향과 지역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개회식 △신규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2026년 3분기 정기회의 주제 설명 △자문위원 의견 수렴 및 토론 △협의회 주요 현안 및 하반기 사업계획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새롭게 위촉된 제22기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하며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신규 자문위원들은 앞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이어진 주제 설명 및 의견 수렴에서는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을 중심으로 자문위원들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 남북관계 개선 및 지역사회 차원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협의회 주요 현안과 하반기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사업을 안내하고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당부했다.
박병염 협의회장은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자문위원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함께 나누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갈 수 있도록 자문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민주평통 부산서구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평화통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민주평통 부산서구협의회는 오는 10월 서구 지역 축제에서 민주평통 홍보부스를 운영해 지역 주민들에게 평화통일의 의미를 알리고 공감대를 확산할 예정이며, 11월 24일에는 부산대신중학교에서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평화통일공감 시민대화'를 개최해 미래세대와 함께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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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평통 부산서구협의회,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 주제로 통일의견 수렴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서구협의회는 지난 8월 28일 오후 5시 30분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변화하는 한반도 정세를 돌아보고, 평화공존을 위한 정책 방향과 지역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개회식 △신규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2026년 3분기 정기회의 주제 설명 △자문위원 의견 수렴 및 토론 △협의회 주요 현안 및 하반기 사업계획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새롭게 위촉된 제22기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하며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신규 자문위원들은 앞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이어진 주제 설명 및 의견 수렴에서는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을 중심으로 자문위원들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 남북관계 개선 및 지역사회 차원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협의회 주요 현안과 하반기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사업을 안내하고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당부했다.
박병염 협의회장은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자문위원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함께 나누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갈 수 있도록 자문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민주평통 부산서구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평화통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민주평통 부산서구협의회는 오는 10월 서구 지역 축제에서 민주평통 홍보부스를 운영해 지역 주민들에게 평화통일의 의미를 알리고 공감대를 확산할 예정이며, 11월 24일에는 부산대신중학교에서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평화통일공감 시민대화'를 개최해 미래세대와 함께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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