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쌀전업농 충남연합회장 이·취임식 열려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2-11 15:40:36
‘충남 농업의 미래, 쌀전업농이 이끈다’ 신임 오종수 회장 취임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충남도는 11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주요 내빈과 연합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쌀전업농 충남연합회 제14·15대 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현 충청남도 도의회 의장, 이승한 충청남도 농축산 국장, 한국쌀전업농 연합회 관계자 및 각 농업인단체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종수 신임 회장은 2022년 연합회 부회장을 거쳐 이번 15대 회장에 취임하여 유승종(14대) 회장의 뒤를 이어 연합회를 이끌게 됐다.
연합회는 국민 식량 자급도 유지 및 확보, 생산성 향상과 효율화, 실현을 목표로 1997년 설립됐으며, 농업 발전과 앞서가는 농촌 구현을 위해 노력 중이다.
이 국장은 취임을 축하하고 “도는 쌀전업농의 동반자로서 소비 감소, 생산비 증가, 기후 변화 등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한국쌀전업농 충남도연합회가 충남쌀 산업의 미래를 이끄는 선도조직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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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쌀전업농 충남연합회 이취임식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충남도는 11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주요 내빈과 연합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쌀전업농 충남연합회 제14·15대 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현 충청남도 도의회 의장, 이승한 충청남도 농축산 국장, 한국쌀전업농 연합회 관계자 및 각 농업인단체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종수 신임 회장은 2022년 연합회 부회장을 거쳐 이번 15대 회장에 취임하여 유승종(14대) 회장의 뒤를 이어 연합회를 이끌게 됐다.
연합회는 국민 식량 자급도 유지 및 확보, 생산성 향상과 효율화, 실현을 목표로 1997년 설립됐으며, 농업 발전과 앞서가는 농촌 구현을 위해 노력 중이다.
이 국장은 취임을 축하하고 “도는 쌀전업농의 동반자로서 소비 감소, 생산비 증가, 기후 변화 등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한국쌀전업농 충남도연합회가 충남쌀 산업의 미래를 이끄는 선도조직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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