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제1차 정례회 앞두고 “의정역량 강화” 연수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8-26 15:40:23
26일 행정사무감사 및 결산안 심사, 생성형 AI 활용 등 맞춤형 강의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원특례시의회는 26일 진해 해양솔라파크에서 ‘2026년도 제1차 정례회’에 대비한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의원들의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원과 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4대 폭력 예방 △행정사무감사 및 결산안 심사 기법 △의정활동 노하우 △생성형 AI를 활용한 의정활동 혁신 등 실무 중심 강의로 진행됐다.
올해 제1차 정례회는 9월 1일부터 시작되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회계연도 결산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홍용채 의회운영위원장은 “초선 의원 비율이 높은 만큼 정례회 안건 심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실효성 있게 기획했다”며 연수 취지를 설명했다.
이해련 의장은 “연수를 통해 전문성을 다진 만큼, 다가오는 정례회에서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추경예산안 등 주요 안건을 꼼꼼히 살펴 시민의 눈높이에 부응하는 내실 있는 의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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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차 정례회 앞두고 “의정역량 강화” 연수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원특례시의회는 26일 진해 해양솔라파크에서 ‘2026년도 제1차 정례회’에 대비한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의원들의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원과 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4대 폭력 예방 △행정사무감사 및 결산안 심사 기법 △의정활동 노하우 △생성형 AI를 활용한 의정활동 혁신 등 실무 중심 강의로 진행됐다.
올해 제1차 정례회는 9월 1일부터 시작되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회계연도 결산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홍용채 의회운영위원장은 “초선 의원 비율이 높은 만큼 정례회 안건 심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실효성 있게 기획했다”며 연수 취지를 설명했다.
이해련 의장은 “연수를 통해 전문성을 다진 만큼, 다가오는 정례회에서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추경예산안 등 주요 안건을 꼼꼼히 살펴 시민의 눈높이에 부응하는 내실 있는 의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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