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철 합천군수, 합천정수장 증설 현장점검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8-28 17:00:05
합천정수장 증설로 하루 1,500㎥의 정수처리능력 추가 확보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김윤철 합천군수는 28일 합천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준공됨에 따라 정수장 증설 현장을 찾아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당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정수장 증설사업의 주요 시설과 운영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증가하는 생활용수 수요에 차질 없이 대응할 수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군수는 증설된 여과지와 배수지, 관리동 등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물의 정상 작동 여부와 정수처리 과정, 운영·관리 상태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관계 공무원과 사업 관계자들에게 정수시설의 철저한 관리와 수질관리 강화를 주문하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급수체계 유지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사업 준공으로 정수처리능력이 향상됨에 따라 급수 수요 증가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주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깨끗한 생활용수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윤철 군수는 “정수장은 군민들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시설인 만큼 이번 증설사업을 통해 확보한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능력을 바탕으로 시설 운영과 수질관리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군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필요한 시설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은 농어촌 지역의 생활용수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된 사업이다.
총 1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기존 1일 1만㎥ 규모의 정수시설을 1만1,500㎥ 규모로 확대해 하루 1,500㎥의 정수처리능력을 추가로 확보했다.
주요 시설로는 △여과지 1개소 증설(여과면적 500㎡) △배수지 1개소 증설(3,000㎥) △관리동 1개소 신축(건축면적 410㎡) 등이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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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철 합천군수, 합천정수장 증설 현장점검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김윤철 합천군수는 28일 합천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준공됨에 따라 정수장 증설 현장을 찾아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당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정수장 증설사업의 주요 시설과 운영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증가하는 생활용수 수요에 차질 없이 대응할 수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군수는 증설된 여과지와 배수지, 관리동 등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물의 정상 작동 여부와 정수처리 과정, 운영·관리 상태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관계 공무원과 사업 관계자들에게 정수시설의 철저한 관리와 수질관리 강화를 주문하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급수체계 유지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사업 준공으로 정수처리능력이 향상됨에 따라 급수 수요 증가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주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깨끗한 생활용수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윤철 군수는 “정수장은 군민들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시설인 만큼 이번 증설사업을 통해 확보한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능력을 바탕으로 시설 운영과 수질관리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군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필요한 시설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은 농어촌 지역의 생활용수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된 사업이다.
총 1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기존 1일 1만㎥ 규모의 정수시설을 1만1,500㎥ 규모로 확대해 하루 1,500㎥의 정수처리능력을 추가로 확보했다.
주요 시설로는 △여과지 1개소 증설(여과면적 500㎡) △배수지 1개소 증설(3,000㎥) △관리동 1개소 신축(건축면적 410㎡) 등이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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