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도시 곳곳에 풍기인삼축제 홍보 열기 더한다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8-26 09:55:02
영주농산물유통센터서 홍보영상 송출식…전광판·외벽 현수막 활용 홍보 확대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영주시는 지난 25일 영주농산물유통센터 전광판 앞에서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홍보영상 송출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 홍보에 나섰다.
이날 송출식에는 황병직 영주시장과 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을 비롯해 풍기읍·봉현면 도움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홍보문구의 첫 송출을 함께 지켜보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전광판에는 ‘기운 없으면 풍기로 와’라는 문구와 함께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일정이 송출된다. 짧고 기억하기 쉬운 문구를 반복적으로 노출해 시민과 방문객의 관심을 유도하고 축제 개최 소식을 널리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영주농산물유통센터를 비롯해 시내 주요 지점에 설치된 전광판을 통해 해당 홍보물을 송출하며, 시민과 방문객에게 축제 일정과 개최 장소를 집중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주요 건물 외벽에는 대형 홍보 현수막을 게시해 도심 곳곳에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 일부 관용차량에도 축제 이미지와 일정을 담은 래핑 광고를 설치해 이동 중 자연스럽게 축제를 알리는 홍보매체로 활용한다.
이와 함께 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하고, 풍기읍·봉현면을 비롯한 시 전역의 도움단체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축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짧지만 기억하기 쉬운 ‘기운 없으면 풍기로 와’라는 문구를 통해 풍기인삼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길 기대한다”며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관광객이 영주를 찾을 수 있도록 축제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는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 기간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는 다양한 전시·체험·판매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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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시, 도시 곳곳에 풍기인삼축제 홍보 열기 더한다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영주시는 지난 25일 영주농산물유통센터 전광판 앞에서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홍보영상 송출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 홍보에 나섰다.
이날 송출식에는 황병직 영주시장과 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을 비롯해 풍기읍·봉현면 도움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홍보문구의 첫 송출을 함께 지켜보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전광판에는 ‘기운 없으면 풍기로 와’라는 문구와 함께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일정이 송출된다. 짧고 기억하기 쉬운 문구를 반복적으로 노출해 시민과 방문객의 관심을 유도하고 축제 개최 소식을 널리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영주농산물유통센터를 비롯해 시내 주요 지점에 설치된 전광판을 통해 해당 홍보물을 송출하며, 시민과 방문객에게 축제 일정과 개최 장소를 집중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주요 건물 외벽에는 대형 홍보 현수막을 게시해 도심 곳곳에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 일부 관용차량에도 축제 이미지와 일정을 담은 래핑 광고를 설치해 이동 중 자연스럽게 축제를 알리는 홍보매체로 활용한다.
이와 함께 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하고, 풍기읍·봉현면을 비롯한 시 전역의 도움단체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축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짧지만 기억하기 쉬운 ‘기운 없으면 풍기로 와’라는 문구를 통해 풍기인삼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길 기대한다”며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관광객이 영주를 찾을 수 있도록 축제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는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 기간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는 다양한 전시·체험·판매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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