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광 서천군수, 서천읍 화성2리 찾아 통합돌봄·행복밥차 현장 점검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08-26 09:55:18
통합돌봄 홍보·행복밥차 운영 현장 방문… 어르신·관계자와 소통
▲ 유승광 서천군수, 서천읍 화성2리 찾아 통합돌봄·행복밥차 현장 점검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유승광 서천군수가 지난 25일 서천읍 화성2리 경로당을 찾아 통합돌봄사업과 행복밥차 운영 현장을 살피고, 어르신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서천읍 맞춤형복지팀의 ‘서천군 온(溫)마을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안내와 서천군노인복지관의 행복밥차가 함께 운영됐다.

서천읍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사업의 주요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과 신청을 받을 수 있도록 이용 절차를 설명했다.

서천군노인복지관은 행복밥차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자장면을 제공하고 식사를 함께하며 안부를 살폈다.

유 군수는 통합돌봄사업의 추진 상황과 행복밥차 운영 과정을 확인하고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돌봄·복지서비스 이용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현장에서 돌봄과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유승광 군수는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편안한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필요한 서비스를 현장에서 세심하게 살피고 적절히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체감할 수 있는 돌봄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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