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서울구청 / 홍춘표 기자 / 2026-09-01 19:20:16
제10대 의회 첫 정례회 개회… 22일간 의사일정 시작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용산구의회는 9월 1일 본회의장에서 제30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2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제10대 용산구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정례회의 첫날, 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309회 용산구의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사업예산안 시정연설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의 건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해 처리했다.
이어 안건 처리를 마친 후에는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고진숙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 내 주택공급 계획 전면 재검토 촉구를, 황금선 의원은 관행적인 예산 불용 지적 및 책임 있는 재정 운용 촉구에 대해 각각 발언하며 구정 주요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과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이번 정례회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2일부터 21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이 이어지며, 마지막 날인 2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다.
상임위원회 활동 기간 중 복지도시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파 제1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청취안 등 총 3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번 회기 동안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요구안과 함께 기정 예산 대비 약 421억 원 증가한 총 7,528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사업예산안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장정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제10대 의회의 첫 결산 및 추경 심사인 만큼, 구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이 우선 편성되도록 심도 있게 검토할 것”이라며, “집행부와 성숙한 협치의 모범을 만들어가는 한편, 용산공원 주택공급 등 지역의 중대한 현안에 대해서도 구민의 뜻을 최우선에 둔 책임 있는 목소리를 내겠다”고 전했다.
한편, 본회의 산회 후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는 김인숙 의원을 위원장으로, 우병호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이번 정례회에서 심사된 예산안과 각종 안건들은 오는 22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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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용산구의회는 9월 1일 본회의장에서 제30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2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제10대 용산구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정례회의 첫날, 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309회 용산구의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사업예산안 시정연설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의 건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해 처리했다.
이어 안건 처리를 마친 후에는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고진숙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 내 주택공급 계획 전면 재검토 촉구를, 황금선 의원은 관행적인 예산 불용 지적 및 책임 있는 재정 운용 촉구에 대해 각각 발언하며 구정 주요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과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이번 정례회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2일부터 21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이 이어지며, 마지막 날인 2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다.
상임위원회 활동 기간 중 복지도시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파 제1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청취안 등 총 3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번 회기 동안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요구안과 함께 기정 예산 대비 약 421억 원 증가한 총 7,528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사업예산안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장정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제10대 의회의 첫 결산 및 추경 심사인 만큼, 구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이 우선 편성되도록 심도 있게 검토할 것”이라며, “집행부와 성숙한 협치의 모범을 만들어가는 한편, 용산공원 주택공급 등 지역의 중대한 현안에 대해서도 구민의 뜻을 최우선에 둔 책임 있는 목소리를 내겠다”고 전했다.
한편, 본회의 산회 후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는 김인숙 의원을 위원장으로, 우병호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이번 정례회에서 심사된 예산안과 각종 안건들은 오는 22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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