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광역연합의회-광주전남통합특별시의회”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손잡다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8-28 18:55:04
국토의 중심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공동 대응 노력 촉구
▲ 김명숙 의원 “충청광역연합의회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과 행정수도 행정수도 완성 손잡다.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충청광역연합의회은 제2대 충청광역연합의회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와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고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이룬 지역의 성공요인을 통해 앞으로 충청광역연합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가 끝나고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윤성규, 김명숙 의원의 요청으로 “행정수도 특별법 연내 반드시 제정!” 등의 플랜카드를 들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들과 자치분권 선도를 위한 강력한 연대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윤성규 의원(세종시 조치원읍2, 더불어민주당)은 행정수도는 충청권의 공동현안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와 연대하여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자고 요청했다.

또한, 김명숙 의원(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서는 행정수도특별법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협력을 요청했다.

구형서 의장(충남 천안4, 더불어민주당)은 행정수도 완성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과제라고 강조하며 광주전남통합특별시를 비롯한 전국의 각 시·도와 긴밀히 손을 잡고 대외 협력 행보를 이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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